2009년 07월 05일
열정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지
열정은 좋은 말로 쓰이는 듯하다. TV, 인터넷, 기타 각종 매체와 컨텐츠에서 열정은 뭔가 멋있고 도전할 만하고 젊은 사람들에게 요구되는 그런 언어로 쓰이는 듯하다. 그래서 '열정을 추구'한다는 자체는 일종의 善이 된 듯하다.
하지만 열정에 대한 믿음 혹은 소망에 자신의 객관적 판단 능력이 종속된다면 이는 남을 위한 열정이 되어버린다. 이 점을 경계해야 한다. 창의성, 소통, 가치 등의 단어가 그러하게 쓰이는 세상이다. 그네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휘둘리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다.
하지만 열정에 대한 믿음 혹은 소망에 자신의 객관적 판단 능력이 종속된다면 이는 남을 위한 열정이 되어버린다. 이 점을 경계해야 한다. 창의성, 소통, 가치 등의 단어가 그러하게 쓰이는 세상이다. 그네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휘둘리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다.
# by | 2009/07/05 14:17 | ┃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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