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암의 야경2006-11-10 11:41:01

추석 연휴 때 자정즈음에 추암에 가서 찍었다. 아무도 없었고 파도는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렸다.
추암. 참 나에게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다. 그런데 가서 한 번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본 적이 없다. 시간에 쫓겨, 열심히 사진찍고 신나게 뛰어다니다 나와야 했다.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한 잔 하면서 추암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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